코인링크, 애스톤 상장…거래량 폭주로 서버 다운
코인링크, 애스톤 상장…거래량 폭주로 서버 다운
  • 우선미 기자
  • 승인 2018.06.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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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링크에 애스톤(ATX)이 상장하자마자 주문량이 급격히 늘어나 서버가 다운됐다.

 

당초 코인링크는 이날 오후 2시 암호화폐를 상장할 예정이었지만, 거래 신청이 폭주해 서버가 멈춰버렸다.

 

현재 코인링크는 '애스톤 거래 정상화를 위한 서버 점검'이란 공지를 내고 시스템을 정비 중이다. 애초 이날 오후 4시 30분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었지만 점검시간이 연장됐다.

 

애스톤은 엑스블록시스템즈가 지난해 말 발행한 토종 암호화폐로, 탈중앙화 문서 인증 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록체인 서비스다.

 

지난달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네와 코인레일 거래소에 상장했다. 애스톤 코인은 BTC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한편 코인링크는 애스톤 상장 기념으로 애스톤 코인 에어드랍 이벤트와 입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신규 모바일 인증 사용자들은 100애스톤을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다. 5만애스톤 이상의 입금자에게는 1000애스톤을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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