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시황] 비트코인 950만원 박스권…8500달러 회복이 관건?
[한줄시황] 비트코인 950만원 박스권…8500달러 회복이 관건?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06.06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오전 10시 23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 및 주요 가상통화 종목 가격 차트. [출처=업비트 캡처]

비트코인이 950만원대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 이더리움은 30만원대를 간신히 지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8500달러를 회복하는 것이 가격 재상승의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6일 오전 10시 23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5% 하락한 95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새벽 3시를 기점으로 950만원대로 하락한 비트코인은 전일 저녁 7시 최고 982만6000원을 기록하며 가격 상승을 이루는 듯했으나 다시 950만원대로 물러났다.

빅 체드(Big Cheds) 가상통화 전문 분석가는 "비트코인 가격이 7500달러(약 883만5000원)를 기록하면서 약세장은 끝났다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 가격 상승이 이뤄진다면 다시 8500달러(약 1001만3000원) 선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더리움(ETH)은 24시간 전 대비 0.2% 하락한 30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새벽 1시를 기점으로 30만원대를 회복한 이더리움은 이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리플(XRP)은 24시간 전 대비 0.2% 하락한 492원에 머물렀다.

이오스(EOS)는 전일 대비 0.44% 내린 7855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캐시(BCH)는 전일 대비 0.06% 상승한 48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오후 4시 상승세와 함께 최고 51만3900원까지 올라섰지만 상승분을 반납한 모습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