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파이오니어스서 '암호화폐 현실세계 가치' 강연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파이오니어스서 '암호화폐 현실세계 가치' 강연
대한민국 기업인 최초로 메인세션 발표
  • 우선미 기자
  • 승인 2018.05.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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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블록체인 1세대 기업 글로스퍼의 김태원 대표가 지난 2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호프부르크 궁전에서 열린 파이오니어스 페스티발(Pioneers’18 Festival)에서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업인이 파이오니어스 메인 세션으로 발표한 사례는 최초다. 파이오니스어스는 유럽의 3대 테크 컨퍼런스로 불리는 최대 행사다. 유럽 전역의 유명 정치인을 비롯한 스타트업 등 2500명의 인원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김태원 대표는 '암호화폐의 현실세계 가치(Real-World Value of Crytocurrency)'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IT기술에 대한 현재 상황과 발전 가능성, 글로스퍼가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다.

김 대표는 “유럽에 대한민국의 존재와 글로스퍼의 기술력을 알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대한민국의 최초 연사로 온 만큼, 우리의 기술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약속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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