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한국판 스팀잇 쏟아진다
상반기, 한국판 스팀잇 쏟아진다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9.04.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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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국내 블록체인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플랫폼이 올 상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먼저 TTC 프로토콜은 지난달 말 자체 메인넷 '리기(Rigi)'를 론칭했다. TTC 프로토콜은 소셜 플랫폼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인센티브 프로토콜이다. 스팀잇 처럼 콘텐츠 창작자와 투표에 참여한 일반 사용자 모두 보상을 받는 구조다.

메인넷 공개와 함께 TTC의 파트너사들도 순차적으로 SDK 연동 및 보상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 내 1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타타유에프오(tataUFO)를 필두로 비디오 공유 플랫폼 얼라이브, 국내 블록체인 커뮤니티 코박 등 총 3200만 사용자가 TTC로 매일 소셜 활동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니오앱스는 실시간 자동 번역 메신저인 니오 메신저를 선보였다. 니오 메신저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유니오도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알파버전을 준비 중이다. 블록체인 소셜미디어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공개할 에정이다. 글을 게재하는 것 뿐 아니라 영상 및 사진을 업로드하고 이를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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