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북현대모터스FC와 '브랜드 N' 함께 홍보한다
현대자동차, 전북현대모터스FC와 '브랜드 N' 함께 홍보한다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9.03.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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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자사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현대모터스FC(전북현대)의 연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N은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고성능 브랜드다. 벨로스터N, i30N 등 기존 출시 모델에 성능을 추가해 선보이고 있다.

전북현대와의 이번 연계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N의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연계 마케팅은 1일 전북현대의 'K리그1 2019' 홈 개막전에서 처음 선보인다. 전북현대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해 전주 월드컵 경기장 곳곳에서 브랜드 N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선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N과 함께 축구단이 가진 역동성과 강인함을 표현하기 위해 구단 원색인 형광을 기본 바탕으로 전면에 N 스폰서 로고 및 포인트 패턴을 도입했다.

또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 N의 브랜드 컬러인 '퍼포먼스 블루'를 전반에 적용했다. 난간 및 배너, LED 전광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N 관련 이미지도 노출시킬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향후 전북현대의 홈 경기 일정에 맞춰 전주 월드컵 경기장 야외 마당에 모듈형 전시 공간 구성에 나선다. 관람객들은 ▲벨로스터 N 전시 차량 체험 ▲N 사운드 체험 ▲고성능 N 스토리 월(Story Wall)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올해 시즌 중 선수단 벤치에 'N 전용 스포츠 버켓 시트'를 장착해 집에서 경기를 보는 시청자에게도 브랜드를 노출시키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을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연계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N을 다방면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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