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스블록, '키오스크+블록체인'으로 쇼핑 시장 공략
타우스블록, '키오스크+블록체인'으로 쇼핑 시장 공략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9.02.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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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타우스블록]  

[출처=타우스블록]

타우스블록(TauschBloc)이 블록체인 기반 쇼핑몰 데이터 융합·분석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타우스블록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데이터를 융합하고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사용자는 정보 제공의 대가로 타우코인(TUC)을 보상받는다. 판매자인 쇼핑몰은 분석한 데이터를 통해 더 나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국내 쇼핑몰 키오스크 플랫폼 제조사인 엘토브가 타우스블록의 파트너사로 참여해 국내 시장 개척을 돕는다.

타우스블록 관계자는 <데일리토큰>에 "국내 쇼핑 시장을 개척하려 한다"며 "엘토브의 키오스크를 이용해 시범 운영하고 있지만 정식 운영은 아닌 상태"라고 밝혔다.

김지성 엘토브 대표는 "데이터 산업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데이터도 적극 활용해 누락·소실돼 보장받지 못하는 데이터를 타우스블록 기술을 이용해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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