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카, 메인넷 구축 성공…샤딩 돌아간다
질리카, 메인넷 구축 성공…샤딩 돌아간다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9.02.01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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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질리카가 메인넷 구축에 성공했다. 핵심 기술인 샤딩을 주축으로 정기 결제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방침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질리카가 메인넷을 선보이고 가동을 시작했다. 당초 지난해 3분기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1월 테스트넷을 선보인 데 그쳤다.

질리카는 샤딩 기술 구현을 목표로 출범한 프로젝트다. 샤딩은 블록체인 확장성과 처리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데이터를 구간별로 쪼개 검증하는 기술이다. 질리카는 이번 메인넷에 샤딩 기술을 본격 탑재했다고 전했다.

신슈동(Xinshu Dong) 질리카 CEO는 "이로써 질리카는 블록체인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확장성을 해결한 퍼블릭 블록체인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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