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 中길림은행과 공동 체크카드 출시
KEB하나, 中길림은행과 공동 체크카드 출시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01.30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KEB하나은행이 중국 길림은행, 하나은행의 중국법인과 3사 공동 '길.한.통.(吉.韓.通.)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길림은행은 길림성 내 최대 은행이다. 

이번에 출시한 체크카드는 3개 은행 모두에서 동일한 명칭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발급해 고객이 한국과 중국 현지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길한통 카드는 또한 하나금융그룹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은련브랜드(Unionpay) 체크카드로 ATM 해외인출 수수료 월 5회 면제, 해외가맹점 이용수수료 면제, 런치타임(오전 11시 ~ 오후 2시) 중 국내 음식점, 커피, 편의점 업종 이용금액의 5%(월 최대 1만원) 캐시백 등 차별화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출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길한통 체크카드 발급손님 대상 예금 및 대출 금리우대, 외환거래 시 환율우대 및 송금수수료 감면혜택을 제공하는 자체 행사도 진행한다. 또 길림은행과 하나은행 중국법인의 중국인 손님 대상으로 한국 내 의료기관 연계 진료비 할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