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블록스트림, 가상통화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ICE-블록스트림, 가상통화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 김혜정 기자
  • 승인 2019.01.29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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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CE)가 블록체인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제휴를 맺고 가상통화 데이터 피드(Cryptocurrency Data Feed)를 개발한다. 

가상통화 데이터 피드에서는 60여종의 가상통화의 과거 데이터와 실시간 시세를 추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을 비롯한 가격 및 시장 분석 데이터 등 다양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ICE의 안전 금융 거래 인프라(SDFI) 툴이 적용돼 점검으로 인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더라도 비상시 즉시 알림이 제공된다.

ICE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으로, 최근 가상통화 플랫폼 백트(Bakkt)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백트의 자금 운영 시스템과 위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선물거래 기업 로젠탈 콜린스 그룹(RCG)의 자산 일부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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