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원화마켓 개장…수수료 '제로'
후오비 코리아, 원화마켓 개장…수수료 '제로'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9.0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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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후오비]

후오비 코리아가 원화마켓을 오픈하고 한 달간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원화 거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상장 종목은 테더(USD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오스(EOS), 리플(XRP) 등 5종이다.

거래 개시 시점부터 위 5종 가상통화를 순차적으로 상장할 예정이며 향후 심사를 통해 종목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약 110종의 가상통화를 상장할 계획이다.

또 원화마켓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모든 고객에게 원화마켓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코인 간(C2C) 마켓 거래 수수료는 0.2%에서 0.05%로 낮춘다.

원화 입금은 실명인증과 은행계좌 인증을 마친 레벨3 회원부터 가능하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미디어 마케팅실장은 "고객 편의 증진과 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추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원화 마켓 오픈을 통해 가상통화 시장 상황이 개선되고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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