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밸런트, 퍼블릭 테스트넷 운영 시작
코밸런트, 퍼블릭 테스트넷 운영 시작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12.24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코밸런트]
[출처=코밸런트]

코밸런트가 퍼블릭 테스트넷 '코바닉스(COVA-Nyx)' 가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바닉스는 디앱(DApp) 생태계를 구축하는 퍼블릭 메인넷이다. 프로그램 언어로는 파이선(Python)을 채택했으며 관련 코드는 모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블록체인 생태계 운영은 총 181개 노드로 구성된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조합이 담당한다.

이더리움이 초당 약 1만5000회의 연산을 수행하는 반면 코바닉스는 초당 50만회 연산이 가능하다. 오는 2019년 말까지 채굴 노드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빈센트 리(Vincent Li) 코밸런트 창립자 겸 대표는 "코바닉스는 확장 가능성을 가진 프라이빗 디앱을 위한 개발 환경 제공을 제공한다"며 "백서 내용을 실행에 옮김으로써 고객에게 코밸런트만의 고유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밸런트는 지난 21일 테스트넷 출시를 앞두고 자체 가상통화인 코바토큰(COVA)을 후오비 글로벌과 비트맥스 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