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개발 인프라 무상 공유
람다256,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개발 인프라 무상 공유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1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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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람다256]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이 자체 개발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개발 인프라 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람다256은 2019년 1월 13일까지 루니버스 제휴사로 사전 등록하는 신규 파트너사에 대해 개발 인프라를 최대 6개월까지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루니버스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디앱(DApp)을 설계·제작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판 아마존 웹 서비스(AWS)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람다256은 또 오는 12일 제2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파트너십 전략과 생태계 확정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지는 2·3부에서는 루니버스를 활용한 디앱 개발 등 기술적이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은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 중인 여러 파트너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구상했다"며 "두 번째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힘써줄 다양한 파트너사들에게 루니버스를 활용하여 실제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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