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비트코인, 내년 수익성 제일 높을 것"
톰 리 "비트코인, 내년 수익성 제일 높을 것"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10.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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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 공동 설립자 [출처=톰 리 트위터]
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 공동 설립자 [출처=톰 리 트위터]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 설립자가 가상통화 시장에 대한 여전한 믿음을 드러냈다. 내년 가장 가치가 오를 가상통화로는 비트코인을 꼽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톰 리는 "비트코인 가격은 곧 상승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슬럼프를 극복할 준비 중이다. 현재 비트코인인 가격인 6000달러(약 680만원)는 채굴 비용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가상통화 채굴자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서라도 가격 상승이 이뤄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톰 리는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도 높게 평가했다.

그는 "아시아에는 젊은 인구가 많고 IT 기술이 발달한 국가들이 포진해 있다"며 "가상통화는 아시아 시장에서 매우 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테더를 믿는다"며 "테더사는 충분한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최근 논란이 된 테더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또 "스테이블 코인은 정말 참신한 생각이며 이들이 제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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