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레이투라이브, 플랫폼 공개 테스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레이투라이브, 플랫폼 공개 테스트
  • 김혜정 기자
  • 승인 2018.09.21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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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플레이투라이브(Play2Live)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 공개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플레이투라이브는 게이머와 e스포츠 사용자들을 위한 탈중앙화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이번 베타 테스트 버전에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솔루션이 도입됐다.

CDN은 게임 클라이언트나 동영상 등 여러 콘텐츠를 분산된 서버에 저장해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다.

플레이투라이브 블라디슬라브 아르바토프(Vladislav Arbatov) 최고기술책임자(CTO)는 "CDN은 방대한 컴퓨팅 파워와 소프트웨어 성능, 분산형 아키텍처를 자랑한다"며 "디도스(DDoS)와 같은 일반적인 사이버 공격에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알렉세이 버디코(Alexey Burdyko) 최고경영자(CEO)는 "올 봄부터 준비한 베타 버전"이라며 "플레이투라이브뿐 아니라 e스포츠 전반을 위해서 팀 역량을 강화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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