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톤, 싱가폴 거래소 '비코인' 상장
에스톤, 싱가폴 거래소 '비코인' 상장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09.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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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 고(Davy Goh) 비코인 대표(좌)와 김승기 애스톤 대표(우)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출처=애스톤]
데이비 고(Davy Goh) 비코인 대표(좌)와 김승기 애스톤 대표(우)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출처=애스톤]

국내 블록체인 기반 전자문서인증 플랫폼 애스톤(ASTON)이 싱가폴 가상통화 거래소 비코인 상장된다.

14일 애스톤은 지난 7일 비코인과 상장과 공동 마케팅, 사업 협력 등 포괄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코인은 오는 20일 비트코인(BTC)마켓에 애스톤(ATX)을 상장한다.

비코인은 홍콩계 거래소 코인슈퍼 계열사로 법정화폐인 달러 입출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비 고(Davy Goh) 비코인 대표는 "애스톤은 한국의 대표 코인으로 사업성과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싱가폴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교두보가 되고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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