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페이 CCO "내년 비트코인 반등, 알트코인은 아냐"
비트페이 CCO "내년 비트코인 반등, 알트코인은 아냐"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09.14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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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가상통화 결제업체 비트페이 CCO가 내년 비트코인 가격은 반등 가능하지만 알트코인은 침체를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소니 싱(Sonny Singh) 비트페이 CCO는 "현재 가상통화 시장은 '결정적 순간' 혹은 '촉매'가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싱 CCO가 지목한 모멘텀은 골드만삭스와 블랙록 등 기관 투자자의 가상통화 시장 진입 시점이다.

그는 "기관투자자의 진입은 현실이 될 것"이라며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 트레이딩 서비스를 출시하고 블랙록은 비트코인 ETF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이유로 비트코인 가격은 내년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싱 CCO는 "기관 투자자들의 알트코인 투자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알트코인 가격 반등은 힘들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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