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f(x) 출신 엠버, 기프토 '업라이브' 통해 미국 진출
걸그룹 f(x) 출신 엠버, 기프토 '업라이브' 통해 미국 진출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08.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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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업라이브]
[출처=업라이브]

에프엑스 출신 엠버 리우(Amber Liu)가 업라이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미국 솔로 데뷔 홍보 전략의 일부다.

9일 아시아 이노베이션 그룹은 업라이브를 통해 미국 솔로 데뷔 여정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라이브는 가상통화 기프토(GIFTO)로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1인 방송 플랫폼이다.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영어, 중국어, 태국어 등 41개 언어를 실시간 번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버는 이번 업라이브와의 협업으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케이콘(KCON)에 참가한다. 또 케이콘 업라이브 부스에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만남 역시 업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앤디 티엔(Andy Tian)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대표는 "이번 엠버 리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업라이브가 다양한 재능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연예인과 블록체인에게 느껴지는 거리감을 업라이브를 통해 한꺼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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