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블록체인 핵심 인물 한자리에...블록페스타 2018
국내외 블록체인 핵심 인물 한자리에...블록페스타 2018
‘서울코인’ 관심 박원순 시장, 비트코인캐시 로저 버 등 블록체인 현안 논의
  • 김혜정 기자
  • 승인 2018.08.08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블록페스타 홈페이지]
[출처=블록페스타 홈페이지]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SETEC에서 '블록페스타 2018'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도 연사로 참석한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과 안타나스 구오가 유럽의회의원 등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비트코인캐시의 ‘광팬’ 로저 버와 비트코인 신봉자 샘슨 모우가 함께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분산경제포럼에서도 열 띤 토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블록페스타 2018은 각국의 규제 현황과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방향 등 이틀간 총 8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업비트와 후오비, 코빗, 코인원, 오케이코인, 코팍스 등 국내 주요 거래소 대표들도 참석해 건강한거래소 생태계를 위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에어드롭 이벤트 역시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