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 블록체인으로 환자 데이터 연구… 서울 성모병원과 계약 체결
휴먼스케이프, 블록체인으로 환자 데이터 연구… 서울 성모병원과 계약 체결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08.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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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장과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먼스케이프]
조재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장과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가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먼스케이프]

휴먼스케이프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와 '블록체인 기반 환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환자데이터 공동연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휴먼스케이프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공동 연구를 통해 희귀, 난치 질환 환자의 신약과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006년 유비쿼터스 헬스케어시스템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설립했다. 이 센터는 당뇨병 관리사업, 고혈압 관리사업, 스트레스 관리사업 등을 주로 진행 중이다.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는 "이번 서울성모병원과의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빅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겠다"며 "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을 실체화 함으로써 프로젝트를 보다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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