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카니발] 김용철 후오비 코리아 전략기획실장 "한국 코인시장 30% 차지 목표"
[후오비 카니발] 김용철 후오비 코리아 전략기획실장 "한국 코인시장 30% 차지 목표"
  • 노윤주 기자
  • 승인 2018.08.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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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후오비 카니발 행사에서 후오비가 새로운 캐릭터인 후오비 패밀리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후오비]
3일 후오비 카니발 행사에서 후오비가 자체 캐릭터인 후오비 패밀리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후오비]

중국 거래소 후오비가 한국 가상통화 시장의 30%를 차지하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밝혔다. 

김용철 전략기획실장은 3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행사에서 "두 달간 후오비의 고객수가 급속히 증가, 20만명에 이르렀다"고 공개하며 "내년 한국시장의 30%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철 전략실장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후오비가 향후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능력 있는 인재를 발굴 및 영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부터 후오비 코리아는 "이노베이션 팀 리더"를 찾고 있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왔다. 당시 공개된 최소 연봉 제시액이 한화 1억원 이었다. 김 실장은 "현재도 능력 있는 인재를 영입하고자 하는 기조는 그대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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