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NPER
[ICO] NPER
  • 이필립
  • 승인 2018.01.11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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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명 : NFER

프로젝트 분야 : 지식재산권(Intellctual Property right / IP)

토큰뱅크 프리세일 일정 : 2017.12.31 ~ 2018.01.10 (이더리움, 퀀텀으로 참여)

프리세일 일정 : 2018.01.11 ~ 2018.01.18

크라우드세일 일정: 2018.01.19 ~ 2018.01.31

플랫폼 : 이더리움(ETH)

Price in ICO : 1NPER = 0.2USD

소프트캡 : 2,000ETH

하드캡 : 10,000ETH



Token Distribution

토큰세일 : 20%

고문 및 파트너십 : 9%

얼리버드 보너스 : 1.85%

Node 인센티브 : 9.15%

창립자 : 20%

창립자 및 개발 : 40%



구입방법 : NPER는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여 이더리움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1ETH 당 5,000NPER를 지급한다. 현재 1ETH가 국내에서 200만 원 정도이기 때문에 1NPER 당 400원 정도의 가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1인 당 최대 참여 금액은 50ETH(약 1억 원)이다.



 NPER 코인은 IP(지식재산권)과 관련된 프로젝트이다. ICO로 모집한 투자금으로 여러 IP들을 토큰화해서 블록체인 상에서 IP 거래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작권의 상위 개념인 IP는 저작권 외에도 산업재산권(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상표권)까지 포함한다. NPER는 중계자들의 횡포가 심한 IP 시장의 문제점을 꼽으며 NPER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음원의 작곡가, 작사가 보다 유통 플랫폼인 스트리밍 사이트가 더 큰 수익을 올리며, 책의 저자보다 출판사가 더 큰 돈을 챙기는 것과 같은 문제점 말이다. NPER는 스마트 컨트랙트와 블록체인으로 안전하고 빠르게 IP를 Peer to Peer 형태로 거래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즉, NPER는 IP는 ‘투자가 불가능한 창작자 개인의 권리’라는 틀을 벗어나 새로운 ‘IP 투자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플랫폼은 다음과 같다. 창작자는 IP를 지식재산권 거래소에 올리면 해당 지식재산권에 대한 스마트 컨트랙트가 생성된다. 이때, 창작자는 본인의 IP를 NPER에 일정 기간 임대할 것인지, 전체 권한을 매매할 것인지 선택을 한다. 이후 발생하는 해당 IP의 수익은 NPER 코인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유 코인에 따라 분배한다.



 IP를 NPER가 구입하려면 평가가 진행된다. 이 평가는 NPER 내에 구축된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된다. 임대 혹은 귀속 여부도 이때 결정되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IP를 올릴 수 있지만 최종 결정은 NPER를 소유하고 있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의해 결정되기에 IP 자체가 지닌 잠재력 역시 중요한 등록 요소가 되는 것이다.



 NPER는 코인의 가치가 미미한 초기에는 ICO를 통해 모집된 자금에서 개발 비용을 제외하고, 꾸준히 IP를 구입할 예정이다. 서비스 초기 양질의 IP 확보가 관건인 만큼 제한된 초기 자금 내에서 구매자들의 구미를 당길 수 있는 IP를 선별할 수 있는 척도 설정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로열티 분배 계획은 다음과 같다. 하나의 IP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의 90%는 NPER 코인의 보유자 모두에게 분배되고 나머지 10%는 다른 IP 구입 및 재단 관리 비용으로 사용된다.(어느 정도 쌓이면 이 10%도 코인 보유자들에게 지급한다.) 그리고 초기 IP 구매/임대 비용을 초과하는 로열티가 발생하는 경우 코인 보유자에게 50%, 해당 IP 창작자에게 50%가 코인으로 지급된다. 이로써 창작자와 그 가치를 인정한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된다는 점은 높게 평가할 만하다.



 NPER의 재미있는 점은 하나가 더 있다. 바로 메인 체인이 아닌 사이드 체인을 통한 Special 토큰을 서비스한다는 점이다.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공연일수록 표는 구하기 힘들며, 팬미팅 참여 또한 어렵다. 하지만 해당 아티스트 A의 이름을 딴 NPER-A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티스트 A의 일부 IP를 구입하여 한정 발행된 NPER-A 코인 보유자들은 행사마다 1순위로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이다. 한정판으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NPER-A 코인을 차후에 구매하기 위해선 P2P가 아니면 불가하다.



 삼성전자 출신 개발자들이 만들어 주목받게 된 NPER는 현재 ICObench 평가 기준 5점 만점에 3.6(프로필 4.0 / 멤버 3.7 / 비전 3.8 / 제품 3.0)을 기록하고 있다. 하드캡이 생각보다 낮은 편이라는 평가가 있는데, 이는 구매자가 스캠에 대한 걱정을 줄여도 되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

(위의 정보는 백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NPER주소 : https://npe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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