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윤리강령

데일리토큰은 내부 언론윤리강령을 아래과 같이 공표하며 이를 준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데일리토큰은 보도와 논평을 주로 하는 인터넷 언론사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을 수행 하고자 다음과 같은 내부 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기본 윤리

본 매체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 신문으로서의 요건과 자격을 갖추고 그것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그 3대 기준으로

  • 독자적 기사 생산과 지속적인 발행요건 충족
  • 필요적 게재 사항 공표
  • 청소년보호 책임자 지정 및 공개

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2. 언론윤리 준수를 위한 편집권과 보도 공정성 유지

데일리토큰은 업계 현황과 각종 이슈에 대해 독립적인 취재를 통해 독자에게 알림으로써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그 기본 가치로 두며 이 원칙을 위배하거나 침해하는 그 어떠한 외부 압력이나 간섭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이는 본 매체의 취재활동과 기사 등의 모든 컨텐츠가 주주, 투자자, 광고주 등을 포함한 모든 권력으로부터의 독립되어 있음을 뜻하며 그 어떠한 대가도 제공받지 않는다는 것을 공표하는 바입니다. 데일리토큰은 또한 공정한 보도 윤리 준수를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지키고 있으며 이를 수시로 취재기자들에게 교육 및 인지 시키고 있습니다.

  1. 확인 보도와 취재 : 확인된 사실을 기반으로 기사를 작성하며 정확한 인과관계 및 사실관계를 전달하기 위해 복수의 취재원으로부터 사실을 확인하고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만큼의 충분한 정보를 담습니다.
  2. 중립보도 : 특정 이슈에 대해 언론사로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보도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기사의 특성상 불리하게 다뤄질 취재원은 자신을 지키고 변호할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보장합니다
  3. 기사 근거 제시 : 기사의 바탕이 된 정보의 출처를 최대한 정확히 밝히며 제3의 문건, 도서 등의 인용은 그 출처를 정확하게 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또한 확보한 자료나 기록을 거짓으로 인용하거나 날조, 표절한 내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기사 입증과 오류 수정의 책임 : 본 매체의 기자는 기사의 정확성을 입증할 최종적인 책임을 지며 잘못된 기사의 내용은 적극적으로 바로잡으며 이를 기사에 반영합니다.
  5. 진실보도와 사적 이익추구 금지 : 매체나 기자 개인의 이익이 아닌 사실 보도를 최우선으로 하며 취재 과정에서 얻은 정보로 기자와 매체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또한 매체 관계자의 친-인척, 정치, 경제, 사회적 이해관계가 취재 및 보도 행위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합니다.